모둠 숙제를 하려고 카톡에서 의견을 나눌 때, 카톡에 여러 문장을 남기니 친구가 "뚝배기 치워. 안물안궁! 너한테 안 물어봤어"라고 말했어요.
세탁원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 모둠별 숙제를 하게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으신 마음인가요?
모둠 숙제를 효율적으로 하는데 기여하고 싶어서 메시지를 남겼는데, 그런 말을 들어서 속상했나요? 그룹에 속해있는 느낌이 중요했나요?
친구가 남긴 메시지로 당황스럽고 슬펐을 것 같아요. 카톡에 남긴 자신의 표현을 친구들이 들어주고 이해하길 바라나요? 여러 친구들과 어울렸으면 좋겠어요? 모둠 숙제를 통해 배워가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나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이런 말들을 듣고 지금 마음이 어떠신가요?
악플을 남긴 친구의 마음도 한 번 살펴볼까요?
세탁원
모둠별 숙제를 하려는데 학원 마치고 와서 지쳤는데, 여러 문장을 읽으려니 혹시 귀찮았을까요?
OO야, 나는 모둠 숙제를 의논할 때, 읽는 사람을 생각해서 서로 톡이 짧았으면 좋겠어.
세탁원 코멘트
OOO님, 용기 내어 아픈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들어볼 마음이 생기신다면 아래글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읽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중.꺽.마! 중요한 건 꺽이지 않고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그 도전을 응원합니다.
카톡에서 의견을 주고받을 때, 문장을 간단히 쓰면서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