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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나를 만나면 안 사귄다, 가까이 안 지낸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동생과 엄마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
세탁원
그 말을 듣고 서운하고, 슬프고, 당황스럽고 외로우셨나요? 또 내가 어떻게 살았길래 그런가 하고 정신이 번쩍났나요?
가족과 친하게 지내고 나만의 특별한 점을 수용 받고 싶으셨나요? 또 내가 모르는 부분을 깨닫고 배우고 성장하는데 가족의 사랑, 애정, 따뜻함 같은 지원이 필요했을까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이 글을 읽고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동생과 엄마는 어떤 마음이었을지 추측해볼 마음이 있으신가요?
세탁원
뢰인이 사회에 잘 적응해서 살기를 바랄까요? 조금 더 다가가기 쉽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랄까요?
정서적 가깝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끼며, 서로 축하하고, 서로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어.

세탁원 코멘트

혹시 들어볼 마음이 생기신다면 아래글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읽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가족 안에서 배려, 존중, 협력을 연습해보세요. 사회로 나가기 전에 충분히 더 연습해보고, 사회로 나가서 확장해보세요. 우선 작고 따뜻한 가족이라는 공동체로 시작해보세요.
큰 딸의 구체적인 어떤 말이나 행동이 작은딸과 엄마가 힘든지, 그걸로 대화를 시작해보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