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난 고3입니다. “왜 그거 밖에 못 했냐” 라는 말에 상처받았어요.
세탁원
그 말을 듣고 속상하고, 슬프고, 화나기도 하고, 절망스러우셨나요? 김빠지고, 무기력하고, 우울해지기도 하셨나요?
지금 나이에 가장 중요한 생동감, 재미, 창조력을 펼칠 수 있고,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에서 살고 싶으신 것이지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이 글을 읽고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그 사람은 어떤 마음이었을지 추측해볼 마음이 있으신가요?
세탁원
점수가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으니 속상하고 걱정스러웠을까요? 희망도 갖고 싶고, 서로 노력한만 보람이 있었으면 했을까요?
의뢰인이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살길 바라고, 사회 나가서도 잘 살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세탁원 코멘트
혹시 들어볼 마음이 생기신다면 아래글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읽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옆에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서로 지원하고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것도 있을까요?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조금 생각해보세요? 당신의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스스로에 대한 기대를 만족하지 못할 때 자책하는 것은 성공의 비결일 수 있습니다. 잘못했을 때 거기서 배우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실수를 했을 때 거기서 어떻게 배울 것인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쪽으로 생각해볼 수 있으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