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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또 헤매고 있니?

약속 시간에 맞춰 가는 중 길을 잘못 들어 헤매다가 전화를 했는데 친구에게 이런 말을 들었어요.
세탁원
낯선 곳에서 길을 찾느라 난처하고, 약속 시간에도 맞춰가고 싶었기 때문에 속상하셨어요?
그런 마음을 이해받고 지원을 받고 싶으셨나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이런 말들을 듣고 지금 마음이 어떠신가요?
상대의 마음을 저희가 추측해보려고 합니다.
세탁원
길 찾는 것을 어려워하는 당신에 대한 걱정과 안타까움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닐까요?
찾기 쉬운 장소에서 만나 함께 약속장소로 오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마음도 있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상황이었다면 그 친구도 기다리고, 걱정하는 것에 짜증났을 수도 있었겠네요.
괜찮아, 천천히 와, 걱정말고, 지금 어디야?

세탁원 코멘트

들은 악플이 이제 어떻게 들리는지요?
이렇게 친구의 마음을 한 번 추측해보니 어떠신가요?
혹시 들어볼 마음이 생기신다면 아래글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읽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런 표현은 대부분 당신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기다리며 걱정되는 자신의 마음을 그렇게 표현했다고 이해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일 혹시 이런 일이 자주 있다면, 내가 약속을 지키는 것을 내 안의 무엇이 방해하는지, 그것을 찾아서 그것에서 해방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만남을 할 수 있도록.
그냥 가끔 길을 잃어버려서 헤메는 일이 있더라도, 당신은 아주 잘하는 것도 있어요. 그걸 생각하고 힘내세요!
다음 약속장소는 당신이 확실히 아는 곳으로 정하는 것은 어떨지요? 다음에는 여유롭게 출발하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