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세탁 신청하기
home

연결된 마음

연결된 마음
몇 년간 말도 안 하고 냉담했던 딸애가 이제는 저의 말에 대답도 하고 따뜻하게 다가와줘요. 그동안 제가 딸과의 대화를 시도할 때 오히려 화를 냈는데 이제는 제 마음을 알아주는 것처럼 조금씩 마음 문을 열더니 요즘은 저를 챙겨주기 까지 합니다.
그동안 비폭력대화로 딸의 마음을 이해하려 했고, 저의 마음도 이해하면서 기다린 시간의 열매인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