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평생 살면서 가장 아픈 말로 남아있어요.
세탁원
속상하고, 화나고, 서운하고, 외롭고, 절망스러운가요? 이 말을 들을 때 부모가 원망스러운지요?
있는 그대로 수용 받고 환영받고 싶으신 것이지요? 듣는 사람을 배려하면서 표현하는 게 중요하시지요?
외모만이 아니라 서로 깊이 이해하고 연결하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이 글을 읽고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말한 사람 어떤 마음이었을지 추측해볼 마음이 있으신가요?
세탁원
나에게 화가 났는데, 자신의 화를 표현하는 방식을 몰라 외모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일까요?
모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어서 뭐를 봐도 부정적으로 말하는 게 습관이 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다르게 생겼으면 환영받고 재미있게 살면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그런 말을 한 것일까요?
세탁원 코멘트
혹시 들어볼 마음이 생기신다면 아래글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읽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자기보호를 할 수 있는 몇 가지 표현과 레퍼토리를 갖고 있으면 어떨까요? 그 순간에 쓸 수 있는 표현을 준비해 봅시다. "이쁘면 너는 뭐가 좋아? 어느 부분이 네 맘에 들지 않았니?"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내 중심이 잘 잡혀 있으면, 사람들 말에 좌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웃어넘길 수 있는데,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화를 내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